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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18 vs r19
......
6767자원만 투자하면 캐릭터를 무료로 주었던 코레류 게임이었던 전작과는 다르게 캐릭터와 무기 모두 가챠로 뽑아야 하는 원신식 BM을 고수하고 있는 현재의 소녀전선 2는 이런 미래시 압축 계획을 신중하게 고려해야 하는 상황이고, 마지못해 미래시 압축을 한다면 그에 대한 후한 보상도 있어야 하지만.[* 당장 일본 서버와의 미래시를 6개월에서 3개월로 압축하겠다고 선언한 [[블루 아카이브]] 글로벌 서버는 일정 구간에서 1주~2주씩 압축하는 식으로 천천히 일본 서버의 진도를 따라가고 있다. 동시에 압축된 일정에 대한 가챠 재화 수급을 위해 여러 번의 웹 이벤트와 각종 기념일 내지 마일스톤 달성 등을 통해 더 많이 배포해주면서 유저들이 느끼는 손해를 메꾸고 있지만, 이렇게 했음에도 단축속도가 결코 느리지 않거니와 연속적인 총력전/대결전 일정으로 인해 피로감과 부담이 가중된다는 반응이 나오고 있는 실정이다.] 오히려 글로벌 서버는 이러한 소통도 없이 독단적으로 이벤트에서 주는 가챠 재화는 중국 서버보다 적게 주면서 패키지 과금으로 얻는 가챠 재화 수급 효율도 손해를 보는 구조로 나오면서 유저들이 이득을 볼 수 있는 잉여파편은 기싸움으로 늦게 도입되면서 선본에 대한 신뢰도는 땅을 넘어 내핵으로 떨어지고 있는 상황인데, 화룡점정으로 글로벌 서버 유저들의 과금액을 여기서 더 쥐어 짜겠다는 미래시 압축 선언으로 인해 해당 논란이 일파만파로 커지게 된 것이라 볼 수 있다. 이 손해보는 양이 설령 한줌일지라도 이전 카리냥 이벤트 논란처럼 욕을 바가지로 먹을 판인데, 분석 결과 '''중섭의 사과 보상을 제쳐놓아도''' 1년 간격을 현 선본식으로 단축해버리면 그 사라진 1년 간격 동안 과금 없이 수급할 수 있는 양만 해도 약 지정700, 상시300여회에 달하는 막대한 양이라는게 밝혀졌다.
6868==== 방치되어 리소스원이 된 뉴럴 클라우드 ====
6969물론 소녀전선2 유저가 다 뉴럴 클라우드를 플레이 한 후 진입한 것은 아니나, 소녀전선의 IP 충성도를 고려하면 소녀전선1->뉴럴 클라우드->소녀전선2로 진입하거나 심지어 셋 다 유지하는 유저도 심심찮게 존재한다. 그런데 익히 알려진 바와 같이 뉴럴 클라우드는 중섭 기준 거의 1년 가까이 '''아무것도 안하고''' 방치중이며, 루머에 가까운 기사지만 뉴럴 인원들이 퇴사하거나 소녀전선2 측으로 대거 이동했다는 이야기 또한 알려져있다. 이런 상황에서 강우의 리메이크 소식과 뉴럴에 있던 스킨을 도입한다고 공식에서 언급하였고, 그동안 엉망진창이던 스토리가 최근 들어 뉴럴 측 스토리 제작진의 방향성이 느껴지는 형태[* 뉴럴의 게임성과는 별개로 슈타인즈 게이트 콜라보 스토리가 콜라보+막대한 분량이라는 상황에서도 훌륭한 평가를 받은 것처럼 뉴럴의 스토리 자체는 호평을 받는 경우가 꽤 있었다.]로 개선이 되고 있다는 유저들의 체감 사례에서 뉴럴을 방치한 채 소전2의 리소스원으로 쓰고 있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을 수밖에 없다. 같은 IP의 전작을 해봤거나 하고 있는 입장에서는 매우 불쾌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고 그러한 유저가 적은 수가 아니기에 비판의 한 축이 되는 부분이다.
70== 여파 및 반응 ==
71선본이 자존심을 굽히고 해당 사항을 철회하겠다는 사과 방송이라도 했었으면 이번 사태가 이렇게 커질 일은 없었다. 이번 논란이 유저들을 제대로 분노하게 만들었던 부분은 총 세 가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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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 1. 유저들의 수 많은 비판 여론이 나올 것을 이미 알고 이러한 맹독성 과금 BM을 추가한 컨텐츠를 공개하면서 유저들을 기만하고 자신들을 비판하는 게시글과 댓글을 무더기로 삭제하며 언론통제를 했다는 점.
74 1. 게임 내에 산적한 문제점과 공식 방송때마다 남발한 공수표, 자신들이 만들었던 게임들을 유기하면서 1,000일동안 믿어달라며 만들어놓은 결과물이 과금으로 떡칠된 컨텐츠라는 점.
75 1. 해당 사항이 공식 방송에서는 하나도 공개되지 않다가 대숙소 업데이트 전날 점검 공지에 끼워넣듯이 공개되었다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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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해당 사태로 인해 코르포잔트 대형 이벤트 방송에서 말했던 "특별한 방법으로 해당 스킨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라는 발언은 해당 점검 공지로 인해 대부분 과금으로만 스킨을 얻을 수 있다는 말이 되어버렸다. 전작에서 코레류 게임에 가챠를 도입했다는 논란으로 홍역을 치룬 [[소녀전선/혼합세력|혼합세력]]과 비슷하다고 할수 있는데, 이런 식으로 게임 자체에 쌓여있던 문제점은 내팽겨치고 갑작스럽게 새로운 BM을 추가해서 욕을 바가지로 먹은 전적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선본은 과거에 반복되던 일들도 모두 잊은 채 소녀전선 2 자체에 썩어들어간 채로 방치되어 있었던 컨텐츠와 과금 BM에 대한 문제점은 무시한 채로 안일하게 신규 BM을 추가하는 행보로 인해 유저들의 분노는 사그라들기는 커녕 한층 더 대폭발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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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또한 중국 서버의 상황을 보며 빨간약을 거하게 들이킨 글로벌 서버에서는 서비스 초기 지정픽업 버그, 잉여파편 지연도입 논란으로 안 그래도 선본에 대한 민심이 떨어질 때로 떨어진 상황이였다. 그런 유저들 조차도 자신들의 최애 인형들과의 다양한 숙소 상호작용을 만족시켜 줄 수 있는 활동층 컨텐츠를 믿고 이때까지의 운영 미숙에도 끝끝내 버텨온 것이였는데 정작 나온 활동층 컨텐츠는 과금을 하지 않으면 제대로 즐길 수 조차 없는 결과물로 나오면서 남아있었던 신뢰도가 회복 불능한 정도로 박살난 유저들은 '''"활동층을 동시에 업데이트 한다는 이유가 어떻게든 글로벌 서버에서 하루 빨리 돈을 뜯겠다는 일념 하나 때문이었냐"'''고 일갈하면서 전날 아침 독단적인 서버 진행도 통합 선언으로 인해 안 그래도 하루 종일 흉흉했던 글로벌 서버 유저들의 분노는 여기서 더 불타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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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많은 일이 그렇듯 활동층은 도화선이었을뿐 가장 큰 원인은 '''유저들의 신뢰를 걷어차고 9년동안 동고동락한 전술인형들의 이미지를 더럽힌''' 선본에 있다. 기적적으로 이번 사태를 모두 수습하더라도 10년 가까이 유지해온 신뢰를 완전히 박살낸 이상 회복하기에는 많은 시간과 노력이 있어야하며, 설령 해낸다 한들 다시는 이전의 성세를 이룰 수 없을 거란 의견이 중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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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선본의 사장인 [[우중]]은 과거에 대학교를 그만 두고 [[Yostar]]와의 시행착오 끝에 발매한 첫 모바일 게임 [[소녀전선]]이 한국 서버에서 전설로 불리는 성공을 거듭한 히트작이 된 이후, 당시 좁았던 중국 서브컬쳐 게임판에서 서로 면식이 있던 [[류웨이]], 친한 친구였던 [[海猫络合物|해묘]]와 함께 '''중국 서브컬쳐 게임 3대장'''으로써 추앙을 받던 시절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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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그러나 그 명성 자체가 천천히 노력하며 쌓아온 것이라기 보다는 한국 서버의 예상 밖의 성공에 힘입은 것이었고,연차가 쌓일수록 함량 미달인 운영 능력이 만천하에 드러나며 소녀전선 2 개발 시점부터 죽을 쑤기 시작했다. 문제는 우중이 처음부터 너무 커다란 성공을 맛봤던 나머지 자신이 엄청난 재능을 타고났다고 단단히 착각하면서 류웨이와 해묘가 자신들의 게임과 IP, 브랜드를 확고하게 다지면서 더 큰 목표를 향해 나아가고 성취를 얻어내는 동안, 우중과 선본은 소전1의 성공에 취해있던 그 상태 그대로 혼자서 성장과 발전없이 완벽히 도태되어버려서 지금은 저 둘과 도저히 같은 라인으로 쳐줄 수 없는 현실만 드러났다. 유저들 사이에서는 소녀전선 개발 초기에 선본을 퇴사해서 [[명일방주]]를 만들어 지금의 위치에 올라간 해묘의 선택에 대해 사실은 우중의 이러한 실태를 미리 알아채고 빨리 빠져나온 해묘의 혜안이었다는 여론이 나올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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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이번 논란이 선본에게 치명적인 이유는 '''소녀전선 시리즈를 포함하여 이제 선본이 만든 게임들을 아예 손절하고 더 이상 손도 대지 않겠다고 하는 사람들이 대폭 늘어났다는 점이다.''' 과거에 소녀전선 시리즈를 했다가 여러 이유로 접은 사람들, 복귀 및 신규 유저는 물론이고 소녀전선 시리즈를 오랜 시간 애정해왔던 충성층 유저들마저 등을 돌릴 정도로 그 동안 쌓아왔던 소녀전선 시리즈의 신뢰도는 선본이 저지른 방만한 운영으로 인해 '''유저들을 여러번 실망시키고 수습하기 불가능할 정도로 커다란 금이 가고야 말았다.''' 게임 산업에서는 믿음과 신뢰가 중요한 요소인데, 선본은 전작부터 현재까지 유저들의 불만이 터지면 이를 며칠동안 묵살하다가 미봉책으로 이를 메꾸는데에만 급급한 운영을 9년 동안 반복해왔고, 결국 이게 커지고 커지면서 이번 활동층 과금 논란으로 연쇄적으로 터져 선본과 소녀전선 시리즈에 대한 신뢰도가 처참하게 박살나는 업보로 돌아오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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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게임사가 뿌리가 깊은 유명 IP를 운영할 때 간과해서는 안 되는 사실은, 그 IP로 답답한 학창시절 한 때의 즐거움을 가졌던 학생들이 구매력을 갖춘 소비자가 되어 해당 IP를 떠받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어야 하는 것이다. 특히 소녀전선 팬덤은 중국 뿐만 아니라 한국 서브컬쳐계에서도 역사와 규모로 유명하며, 이들의 애정과 구매력이 엉망진창이던 초창기 소녀전선과 현재의 소녀전선 2를 여기까지 발전하도록 끌고 온 원동력이었다.[* 1편의 한국 서버 전성기 시절 HK416의 스킨 하나로 그 리니지 시리즈의 매출을 잠시나마 이겼던 전적은 유명하며, 서버별 월 매출 기록에도 한국 서버가 중국 서버에 비해 더 높게 측정되는 경우가 심심치 않게 많았다. 때문에 소녀전선 시리즈의 팬덤은 특이하게도 여타 중국 게임과는 다르게 흔한 게임들 중 하나였던 소녀전선의 위상을 올려준 대한민국 유저들을 따거로 부르며 존재감을 높게 쳐주고 한국 서버를 본 서버로 칭해주는 모습을 찾아볼 수 있으며, 선본과 우중 또한 다른 중국 게임사들에 비해 한국과 관련된 요소를 별도로 챙겨줄 정도로 한국 유저들을 잘 대우해준 것도 이러한 과거에 기인한다.] 예전부터 여러 전문가나 콘텐츠 제작자들이 분석한 바가 있듯, 소녀전선 시리즈는 떨어지는 게임성을 애정으로 뒤덮는 식의 수익 모델을 가진 게임이였다.[* 소녀전선 2는 현재까지도 산적해있는 문제점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전작에서 애정했던 인형들이 출시할 때까지 소녀전선 2를 계속 하겠다."'''라는 유저들이 왜 나오는지를 생각해보자. 소녀전선 시리즈는 이렇게 게임과 캐릭터에 애정이 깊은 사람들이 주축이 되어 9년이 되는 장기간의 서비스와 외전작, 후속작까지 나올 수 있었다.] 선본은 이를 망각한 채로 방만한 운영을 지속한 끝에 한국, 중국을 포함해 '''전 세계'''의 소녀전선 유저들이 자신들의 적으로 돌아서고 그 동안 구축해왔던 소녀전선 팬덤들이 한꺼번에 붕괴하는 연쇄효과가 일어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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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서비스 초기부터 CM 엘더브레인을 필두로 소녀전선 한국 서비스를 전담해왔던 퍼블리셔인 [[X.D. Global]]과 후신인 [[HAOPLAY]]는 '''이번만큼은 불쌍하다며 동정하는 여론이 대부분이다.''' 비단 룽청과 하오플레이가 전작부터 이어진 여러 번의 운영 실책으로 인해 유저들에게 매우 박한 평가를 받고 있어도, 선본과 다르게 사태가 터지면 공지로 빠르게 수습하여 유저들이 대거 이탈하는 사태를 막아내는 모습을 여럿 보여주면서 최소한의 신뢰도를 지켜냈고. 뉴럴 클라우드를 시작으로 선본이 이벤트 일정과 개발, 하오플레이가 국내 서비스와 현지화를 진행하는 현재 시점에서는 선본에서 무리한 일정을 제공할 경우 그대로 진행해야만 하고 이로 인해 터지는 유저들의 불만들을 무능하다는 욕받이 취급으로 전락해가면서 유저들을 달래줘야 하는. 아래에서는 유저들의 비판을, 위에서는 선본에게서 사실상의 갑질을 당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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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또한 앞선 문제점들이 터지기 이전부터 선본 내부에 들어왔었던 소녀전선 2 팀은 기존에 들어왔었던 직원들을 하대하거나 지속적인 사내 정치로 인해 이를 버티지 못한 기존 직원들이 선본을 퇴사하고 있다는 내용이 나오면서 한 마디로 '''현재 소녀전선 시리즈는 시리즈 자체가 사내 정치싸움의 도구로 전락당했다고 봐도 무방해졌다.'''[[https://gall.dcinside.com/m/gf2/698736|#]] 해당 사례가 처음이 아니고, 이미 전작에서도 백룡, 인푸쿤과 물거북이 주도한 대규모 퇴사 사태가 있었다. 당시에는 이 셋의 사내 평판과 유저들의 평판이 나락을 뚫고 들어가고 있었기에 이런 인간들을 두고 소녀전선 시리즈를 키워 온 우중을 재평가하는 여론이 많았다.[* 몰론 해당 퇴사파 인원들이 어그로만 잔뜩 끌고 거하게 말아먹은 [[무경서열]]을 비롯해 퇴사 이후 허세 부리던 것에 비해 무능한 민낯만 보여줬다보니 당시의 우중의 선택은 지금도 좋은 평가를 받는다. 문제는, 지금 시점에서는 이 때 우중이 보여준 역량이 사실상 전부였고 이제는 그 티끌만큼도 찾아볼 수가 없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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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그러나 해당 사태 이후에도 선본 내부에서는 소녀전선 2 팀에 불만을 품은 뉴럴 클라우드 팀 직원과 선본 퇴사자가 서로 작당해 독단적으로 악성 사이버 렉카에게 대연의 유남불완 논란을 터트리라고 종용하거나[[https://gall.dcinside.com/m/gf2/611122|#]] 유남불완 논란에 연루된 소녀전선 1 스토리 작가로 인해 소녀전선 1의 최종장이였던 [[합성곱 핵]]의 이벤트 스토리가 급전개로 끝나버리는 등 선본 내부의 사내 정치 문제는 퇴사 사태와 별 달라지지 않았고 오히려 게임의 이미지를 정식 출시도 하지 않은 OBT 시절 부터 박살내는 폭탄 목걸이 그 자체가 되고 말았다. 이를 단속했어야 할 우중은 오히려 회사 내에서 암세포처럼 퍼지고 있는 사내 정치를 사실상 방치하면서 퇴사 사태때 말한 "회사가 대학 동아리로 비웃음 당하는 것에서 벗어날 필요가 있다"는 말은 아직까지도 지켜지지 않았다. 이렇게 윗선의 독선적인 운영과 사내 정치에 시리즈의 생명줄이 이리저리 휘둘리고 허구한날 터지는 오너리스크와 사내 내부 불안 요소로 대학 동아리를 벗어나지 못하는 현재의 선본은 '''우중이가 해당 사태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장직에서 공식적으로 물러나야 그나마 좀 굴러갈 수준으로 완전히 망가졌다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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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또한 이번 사태로 인해 선행 서버인 '''중국 서버'''는 물론이고 후발주자인 '''글로벌 서버'''의 '''일본, 한국, 미국, 유럽'''까지 적극적인 의사표현을 통해 연합하여 선본의 부당한 행태를 비판하는 성명서를 냄으로써, 서로 다른 국적의 게이머들끼리도 이해관계가 맞으면 실질적인 행동에 나설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하는 사례로 남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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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현재 소녀전선 2: 망명은 스팀에서 서양 측에 의해 평가가 실시간으로 낮아지고 있다. 이로 인해 소녀전선 2의 스팀 평가는 8월 4일 오후 11시 38분 경, 스팀 평가가 '''압도적으로 부정적'''까지 떨어져내렸으며, 1차 간담회에서도 유의미한 진전이 없었기 때문에 계속해서 낮아질 전망이다.[[https://blog.naver.com/abc1135/223966614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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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8월 7일 저녁에 진행된 브라운더스트2 공식 라이브에서 '''스킨은 유료지만 상호작용은 무료입니다.'''라는 답변을 하여 현 사태를 박제한 것 같다는 반응이 나오는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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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사실 이런 징조는 [[소녀전선]]1에서 그 징조가 보였다. 소녀전선1은 가챠와 가구를 토큰으로 뽑는 뽑기가 있는데 최신 가구와 스킨은 '''100토큰'''이었으나 예전에 나온 가구와 스킨을 복각할시에는 '''60토큰'''이었다. 하지만 2021년 시점에서부터 돈독이 올랐는지 '''복각 가구와 스킨 뽑기가 60개였던것을 100개로 올려버렸으며 찬란한 수집에는 비인기 스킨'만' 추가하는데 그것도 1년 가까이 걸렸다. 그러고도 찬란한 수집에 수영복 같은 노출있는 복장은 들어가지도 못했다'''.[[https://blog.naver.com/abc1135/223964227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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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선본의 대표 우중이가 소녀전선1은 그렇다 쳐도 '''[[소녀전선2: 망명]]에 대한 지나친 확신과 너무나도 비대해진 자만심'''을 가지고 있었다는 증거로 볼 수 있겠다.
70106[각주]
71107[[분류:소녀전선]][[분류:실용 문서/게임]][[분류:2025년/사건사고]][[분류:소녀전선2: 망명]][[분류:게임 사건 사고]]